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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은 없을까?

최고관리자 0 710 2015-01-30 18:34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
 
 "특별히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것은 모든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바램이고 소망이다. 꿈 같은 그 일이 현실이 된다면 모두가 기적이라고 부를지도 모른다.

지난 29일 강화중학교 과학실에서는 그 기적같은 경험에 대한 발표회가 있었다. 초중고 학생 10여명과 학부모들이 모여서 기적의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이날 발표회는 러닝랜드 그룹 온리원스쿨(Only one school) 홍진표 실장이 지난 1년 동안 직접 코칭한 3KEY인지설계기술에 대한 결과 발표회였다. 

홍진표 실장은 '3KEY인지설계기술' 개발자인 러닝랜드그룹 송조은 회장의 제자다. 홍진표 실장은 "광운대 법대를 예비 8번으로 입학했다가 수석 졸업하게 된 배경은 1학년 때 송조은 회장과 3KEY인지설계기술을 만난 덕분"이라며, "졸업후 대기업에 취업할 수 있었지만, 스승인 송조은 회장을 도와 온리원 인재양성의 꿈을 품게 되어 러닝랜드그룹에 입사했다"고 밝혔다. 

이 사실에 대해 러닝랜드 그룹 송조은 회장은 "스승의 날, 진정한 스승을 만났다는 홍진표 실장의 강연소감이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모른다. 하지만 더 감동인 것은 그런 제자가 제자를 길러냈다는 것"이라며 발표회 축하와 함께 홍진표 실장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홍진표 실장은 졸업전인 지난해 1월부터 초등 6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팀을 이룬 '강화골든키팀'을 코칭해 1년만에 학생들에게 놀라운 결과들을 발표하게 했다. 



강화골든키팀의 학부모들은 강화도 현직 교사들로 이들도 송조은 회장의 강연을 듣고 자녀들에게 권유한 것이었다. 발표회를 참석한 학부모들은 자신들도 그 기술을 직접 배우겠다며 2년 전문가과정을 신청하겠다고 약속했다.

'3KEY온리원스쿨 골든키팀 학습발표회'에서 한 학생이 '3KEY인지설계기술을 공부를 잘할 수 있는 특별한 기술'이라는 소감으로 공감을 주었다. 그 학생의 소감문을 공개해 '공부를 잘할 수 있는 기술'의 진위여부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모색해본다. 따옴표만 붙였을뿐 중학교 2학년이 쓴 글 그대로임을 밝힌다.

[내 인생에 꼭 필요한 것] 

1년 전인 2014년 1월에 강화여중에서 하는 3KEY캠프가 있었다. 송조은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신 부모님께서는 “3KEY인지기술이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며 “강화여중에서 하는 3KEY캠프를 참석해보라”고 하셨다. 부모님의 권유에 3KEY캠프에 참석한 나는 ‘송조은 교수님의 강의가 너무 어렵고 나에게 안 맞는다’고 생각했다. 마침 송조은 교수님께서 첫날 오후시간에 수업 듣기 싫은 사람은 가도 된다고 하셔서 나는 그 말을 듣는 즉시 뛰쳐나왔다.

그로부터 6개월 뒤, 엄마께서 “3KEY수업을 다시 해볼 생각이 없냐”고 물으셨다. 3KEY수업을 들은 오빠, 언니들이 좋은 결과들을 얻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시면서 말이다. 하지만 나는 “컴퓨터 화면에 내 얼굴이 나오는 게 너무 창피해서 싫다”고 우겼다. 그것도 한 달 동안이나 말이다. 엄마는 결국 “3KEY수업을 하면 한 달에 한 번 옷을 사주신다”는 제안을 하셨다. 그렇게 홍진표 코치님과의 3KEY수업이 시작되었다. 사실 처음 2~3달을 너무 어렵고 밤늦게 까지 수업을 해서 싫었다. 하지만 과제 패널티와 출결 패널티가 있었기 때문에 과제를 꾸역꾸역 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공부를 하다가 ‘핵심을 빠르게 파악하면서도 그 내용이 저절로 기억이 나는 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전혀 경험하지 못한 신기한 경험’이었다. 아마 3KEY수업을 듣고 과제를 수행하는 동안 내가 변화되었던 것 같다. 그때부터 나는 ‘3KEY수업이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3KEY온리원스쿨의 수업내용은 크게 학습코칭, 자주경영회의, 팀미팅으로 나뉜다.
학습코칭시간에는 ‘강의설계, 의견표현, 문장설계, 단락설계, 지문설계, 가속인지, 교과설계, 원북설계, 기사설계’ 등을 배우는 시간이다. 그중에서도 문장설계와 단락설계가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같다. 왜냐하면 내가 이것들을 배워서 책이나 어떤 문장을 읽을 때 요약을 해서 읽으니까 더 쉽고 기억에 남았던 것 같았기 때문이다.

‘자주경영회의는 1주일 동안의 있었던 기쁜 일과 슬픈 일을 나누고, 어떠한 문제가 있을 때 그것을 해결하는 시간’이다. 내가 자주경영회의를 처음 했을 때는 낯을 많이 가려서 말도 잘 못하고 적극적이지가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점점 하다 보니 말도 많이 하게 되고 자신감도 생겨난 것 같다.
‘팀미팅은 서로 화상으로 만나다가 어색함도 풀고 친목도 키우기 위해 직접 만나는 것’이다. 제가 제일 기억에 남는 팀미팅은 제가 처음으로 간 함허동천 팀미팅이다. 내가 이 팀미팅에서 처음으로 팀원들을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본 날이었다. 그래서 더 기억에도 남고 재미도 있었다.

3KEY교육을 받기 전과 받은 후의 나는 전혀 다른 사람인 것 같다. 나는 3KEY수업을 하면서 시험기간에 시험계획표도 세우고 교과요약도 해서 학교성적이 많이 올랐다. 그리고 자신감도 생겼다. 그래서 이 교육은 어떤 방면이든 다 도움이 되기 때문에 안하면 안 되고 정말 중요한 것 같다.

3KEY를 만들어주신 송조은 교수님과 나를 위해 열심히 알려주시는 홍진표 코치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그리고 나에게 3KEY를 하라고 추천해준 엄마께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엄마께서는 지금 저에게 한 달에 한번 옷을 사 주지 않으시지만, 나는 이제 엄마가 하지 말라고 말려도 3KEY수업을 꼭 할 것이다. 앞으로 3KEY를 더 열심히 하고 숙제도 열심히 해서 1년 동안 많은 발전을 한 오빠, 언니들처럼 자신감도 많이 얻고, 그것을 발판으로 사회가 행복해지는데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강화여중 2학년 김민지)

중학교 2학년생의 글이다. 김민지 학생이 글에서 밝힌 것처럼3KEY인지설계기술로 공부를 잘하게 됐다고 확정할 수는 없지만, 분명 어떤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알수 있다. 그것은 김민지 학생 혼자만의 사례가 아니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날 발표회에서는 학교를 자퇴하려다가 원페이지북 융합설계기술인 3KEY인지설계기술을 배우며, 6개월만에 원페이지북을 만들고 있다는 박성호 학생(시흥고 1학년)의 사례발표도 눈길을 끌었다. 

공부를 잘하는 기술보다 더 탁월하게 자신의 재능을 컨트롤할 수 있는 기술, 즉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온리원인재가 되는 기적같은 기술을 만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3KEY인지설계기술이 혼자만 알고 싶은 기술로 소문난 이유가 무엇일까?
홍진표 실장이 학생들을 코칭하는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홍진표' 를 검색하면 볼수 있다.

[취재수첩 = 김란 취재부장]
201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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