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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세계물포럼 전국민 퀴즈대회' 개최

최고관리자 0 1,735 2015-04-03 17:47
  
▲ 국서원이 주관한 가속읽기 환경퀴즈대회

[독서신문 유지희 기자] 물과 관련된 정보를 10배 빠르게 읽고 즉시 퀴즈를 푸는 '세계물포럼 퀴즈대회'(국민독서인재개발원 주관)가 화제다.

0.1초의 속도로 글이 지나가는 그 내용이 인지된다. 바로 대뇌생리학에서 밝혀진 인간의 네 가지 인지기능인 순간인지, 자동인지, 다중인지, 패턴인지 기능의 활성화 때문이다. 좌우뇌를 동시 개발해 인지력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인 '와칭리딩'이 제7회 세계물포럼에서 시민포럼으로 퀴즈대회를 개최한다.

세계물포럼 퀴즈대회는 다른 대회와 다르게 온라인 예선을 3월 16일 ~ 4월 8일까지 24일 간 대회 사이트(wrsland.com)에서 진행하고, 이 중에서 선발된 400명만 4월 16일 오후 2시 경주 화백컨벤션에서 결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전국민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퀴즈대회본부의 명예회장인 이상희 전 과학기술부 장관은 "대회 문제에 사용되는 물정보가 이 네 가지 두뇌기능 작동에 의해 10배 많은 정보를 빠르게 인지하게 되어, 학습능력 향상 뿐만 아니라 물 문제 해결을 위한 태도 변화까지 동시에 이루는 큰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회 기획팀 이효정 실장은 "지난 대구교육청 환경퀴즈대회, 레오나르도 다빈치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이 분당 3,000자 읽기의 혁신을 경험하면서 기억나는 가속읽기에 충격적이고 신기하다는 평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대회는 학생 뿐만 아니라 성인까지 모두 참여하는 전국민 퀴즈대회로 기획했으며, 온라인 예선 때 기간 내내 계속 퀴즈에 참여해 많은 문제를 풀고, 높은 점수를 받아야 고득점이 되는 방식이 특징이다. 제7회 세계물포럼의 취지에 맞게 퀴즈를 풀면서 물위기에 대한 정보를 자동인지하는 효과뿐만 아니라 좌우뇌 동시 개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대회"라고 밝혔다.

이번 제7회 세계물포럼은 '물 문제 해결'을 위해 전세계가 함께하는 국제회의이다. 하지만 국민들, 특히 물 위기의 주역이 될 지금의 청소년들이 '세계물포럼'이나 '물 위기'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한다.

세계물포럼 퀴즈대회는 그동안 왼쪽부터 읽는 습관 때문에 작동되지 않았던 두뇌의 순간인지력, 자동인지력, 다중인지력, 패턴인지력을 활성화해 분당 3,000자의 글을 보게 하면서 정보를 인식하게 한다는 면에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회 사이트(wrsland.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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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유지희 기자]
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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