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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천년 우물 샘솟는 경주시, 세계물포럼 퀴즈대회 홍보 지원 약속

최고관리자 0 1,855 2015-04-03 17:51
천년 우물 샘솟는 경주시, 세계물포럼 퀴즈대회 홍보 지원 약속


[내외신문 = 김란 취재부장] 세계물포럼의 성공개최를 위해 경주시가 세계물포럼 퀴즈대회의 시민 홍보에 나선다. 오는 4월 12일부터 개최되는 세계물포럼에 시민을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시민포럼이 세계물포럼 퀴즈대회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지난 1일 경주시청을 방문한 (사)국민독서인재개발원(이하 (사)국서원) 송조은 이사장을 만나 퀴즈대회의 홍보를 약속했다.

이번 세계물포럼 퀴즈대회 주최하는 (사)국서원은 독서인재 양성을 위해 기억나는 독서 기술과 원페이지북을 보급하는 인재개발원이다. 
(사)국서원의 송조은 이사장은 20년 전부터 둔재의 천재화 가능성에 대한 의문과 유대인의 교육법을 연구하여 3KEY인지기술이라는 새로운 교육 기법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는 인재양성가이다.


“3KEY인지교육을 6개월에서 1년만 받아도 탁월한 인재로 가는 고속도로 초입에서 서게 된다.”며, “다시 말하면 자신의 능력을 스스로 조절하고 제어하고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능력제어상태로 변신하게 된다는 것”이라고 송조은 이사장은 말한다.


송조은 이사장은 이번 세계물포럼 퀴즈대회에 사용되는 와칭리딩 프로그램 개발자이기도 하다. 와칭리딩은 1분에 3000자를 보게 하는 프로그램. 일반적으로 초등학생은 1분에 400자, 고등학생은 1분에 900자 정도를 읽는데, 와칭리딩 프로그램은 누구나 1분에 3000자를 읽게 만든다. 그 때문에 와칭리딩은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훈련시켜 대뇌생리학에서 말하는 두뇌에 4가지 인지기능인 순간인지, 다중인지, 자동인지, 패턴인지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사)국서원의 세계물포럼 퀴즈대회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물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와칭리딩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는 것이 흥미롭다”며,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당 부서에서 각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시민홍보를 약속했다.


최시장은 또 “이번 세계물포럼의 수많은 세션에서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것은 바로 물이다. 물은 생명이고, 나눔이고, 소통이다. 옛부터 우물가에서 나눔과 소통이 이루어졌다.”며, “이번 세계물포럼이라는 국제적인 소통이 이루어지는 경주에서는 토목공학적 개념으로 접근하는 세계물포럼에 전통과 역사를 입혀 우물이라는 문화적 요소를 가미해 우물 세션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덧붙여서 최시장은 “문명의 발상지에는 반드시 물이 있듯이, 경주도 2천년이 넘는 물 역사를 가지고 있다. 2천년이 넘는 우물 2곳에서 현재까지도 물이 나온다. 설총 선생과 원효대사가 사용하던 바로 신라시대 우물”이라며, “그 천년의 우물에 가서 손도 씻어봤다”고 자랑했다. 그 우물은 현재 도서관 문정헌과 경주 향교에 있는 것으로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오픈되어 있다.


신라 화백들이 사용하던 천년의 우물이 샘솟는 경주에서 오는 4월 16일 세계물포럼 퀴즈대회 본선대회가 개최된다. 현재는www.wrsland.com 에서 온라인대회가 진행 중이다.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본선대회에 참여하려면 반드시 온라인예선을 통과해야 한다. 레벨별로 100문만 풀면 예선경연이 완료된다. 2시간 정도만 투자하면 물정보도 알고 60점 이상에게 주는 각종 상품들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퀴즈대회 주최 측의 설명이다.   


이날 브리핑에 함께 한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최병준 의원은 “일반적으로 모든 행사가 그렇듯이 세계물포럼이 우리나라에서 진행되는 세계적인 행사임에도 담당자 외에는 그 가치를 잘 모르는 경향이 있다”며, “세계물포럼 퀴즈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라는 가장 큰 이유는 세계물포럼에 대한 시민과 학생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해낼 수 있을 뿐 아니라, 물에 관한 정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로 보이기 때문."이라며, 물선진국으로 가는 시민들의 물의식의 함양에 와칭리딩 프로그램이 잘 활용되길 기대했다.


[내외신문 = 김란 취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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